진쟈불각
일본에 불교가 전해온 이래 토착신들과 부처들을 맺어주는 《신불습합》이 발전하기 시작.미야지마에서도 진쟈와 사원이 긴밀히 융합되여 독자적인 문화를 창조하여왔습니다.섬내에 있는 모든 진쟈불각들이 이런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중탑
높이 27.6미터의 주홍색빛오중탑은 일본식과 중국식양식이 서로 조화된 아름다운 탑입니다.1407년에 지은것으로서 옛날에는 내부에 불상을 모셨습니다.
천겹각(토요쿠니진쟈)

천겹각(토요쿠니진쟈)
1587년에 일본을 통일한 장군 토요토미히데요시가 명하여 전사한 사람들에 대한 공양으로 경을 읽기 위하여 지은 대경당.섬내에서 제일 큰 건축물로서 너비가 타타미857장이라 하여 천겹각이라고 불렀습니다.히데요시가 죽은 후로 공사가 중지되여 미완성상태로 지금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다이간지

다이간지
이츠쿠시마진쟈의 옆에 지은 진언종의 고찰입니다.옛날에는 진쟈와 관계가 깊었으며 이츠쿠시마진쟈를 중심으로 진쟈와 사원의 수리·조영을 책임졌습니다.미츠부츠이츠쿠시마변자천은 일본삼대변자천중의 하나입니다.그외에도 많은 귀중한 불상을 수장하고 있습니다.
대성원

대성원
영봉·미쎈산기슭에 있는 진언종의 고찰.신불습합시대에는 미야지마의 모든 승려를 불러모아 이츠쿠시마의 제사를 주관하였던 격식이 높은 사원입니다.초록빛이 아른거리는 경치좋은 경내에는 불상들로 가득하여 볼만합니다.
![[1]다보탑](../common/img/shrines/resize/shrines16_R.jpg)
[1]다보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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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오모토진쟈](../common/img/shrines/resize/shrines17_R.jpg)
[2]오오모토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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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요모리진쟈](../common/img/shrines/resize/shrines18_R.jpg)
[3]키요모리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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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광명원](../common/img/shrines/resize/shrines19_R.jpg)
[4]광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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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보수원](../common/img/shrines/resize/shrines20_R.jpg)
[5]보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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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덕수원](../common/img/shrines/resize/shrines21_R.jpg)
[6]덕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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