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쿠시마명소
오오토리이토리이는 진쟈의 입구입니다.옛날 이츠쿠진쟈에의 예배는 바다로부터 시작하였다는 말로부터 진쟈앞의 해면에 솟아있습니다.토리이는 높이 16미터이고 중량은 약60톤.2개의 굵은 기둥은 500〜600년의 수령인 쿠스노키자연목으로 만든것이며 일본고유의 건숙기술에 의한 자연미를 돋보이고 있습니다.
본전

본전)
본전은 진쟈의 중심건축물입니다.이츠쿠진쟈의 본전에는 제신인 삼여신을 모시고 있으며 일반 사람들은 가까이에 있는 배례전에서 배례합니다.지금의 본전은 1571년에 재건축한것으로서 1168년 조영시대의 양식을 충실히 재현하였습니다.
히라무대

히라무대
본전앞에 펼쳐진 지붕이 없는 무대로서 너비는 553평방미터.신덴즈쿠리에서 정원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히라무대는 239그루의 돌기둥으로 받쳐있습니다.
타카무대

타카무대
본전의 정면에 있는 무악을 연출하는 무대입니다.지금의 타카무대는 1546년에 만든것으로서 무악의 무대로서 제일 작은 것입니다.미야지마의 무악은 약 800년전의 쿄토에서 전해내려온것으로서 현재 아주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되여있습니다.
쏘리바시

쏘리바시
옛날에 중요한 제사를 지낼 때 천황의 사자가 이 다리를 지나 진쟈에 들어갔다고 합니다.지금의 다리는 1557년에 재건축한것입니다.
노우무대

노우무대)
일본에서도 유일하게 바다에 떠있는 무대입니다.약 440년전에 미야지마에서 노우가 연출되기 시작하였습니다.이 무대는 바다위에 있으므로 일반 무대하고는 달리 발박자소리가 함께 울려퍼질수 있도록 무대마루를 설계하였습니다.
회랑

회랑
진쟈와 전당을 이은 회랑은 너비는 4미터 길이는 275미터.마루바닥의 틈은 만조때 밑에서 밀쳐오는 바다물의 압력을 약화시키고 바다물과 비물의 배수작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