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의 역사
세계문화유산 이츠쿠시마진쟈
이츠쿠시마진쟈는 바다를 부지로 한 대담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신덴즈쿠리》로 불리우는 화려한 건축양식입니다.593년에 지은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168년에 오늘의 신전으로 조영되였습니다.푸른 바다와 초록빛 산들과 서로 어울려 있는 아름다운 주홍색빛진쟈는 밀물이 밀려오며는 마치 바다에 떠있는것과 같습니다.주위의 자연과 일체가 된 훌륭한 역사문화유산입니다.
오오토리이 본전 타카무대 히라무대 노우무대 쏘리바시 회랑

마로우도하라이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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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을 걷는 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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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한 이츠쿠시마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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